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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회
김유향 원장
김유향 원장
디케입법정책연구원의 설립자이자 원장이다.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 미디어와 민주주의 분야 연구자로 이화여자대학교, 일본 Hitotsubashi대학(一橋大学)과 미국 U. of Florida, UC Berkeley에서 수학하였다. 국회입법조사처에서 20여 년간 입법업무에 종사하였으며,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디지털 분야에 대해 강의해왔다. 필리핀, 태국 등 해외 의회공무원에 대한 교육을 수행해왔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SW 자문위원회를 비롯하여 다양한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에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민주주의, 허위정보, 딥페이크, 북한 ICT에 대한 다양한 저서와 연구가 있다.
김보라미 운영위원
김보라미 운영위원
법률사무소 디케 변호사다.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후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언론인이 아닌데도 최초로 안종필 자유언론상을 수상하고, 언론자유, 개인정보, 정보인권 분야에서의 다수의 주요 법률사건 및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공공데이터제공분쟁조정위원회 조정위원,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조정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정보인권전문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역임하고, 서울특별시장 표창장(2021), 대통령표창(2023)을 수상한 바 있다.
주한나 운영위원
주한나 운영위원
전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팀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테크 업계에서 25년동안 일했다. University of South Africa 에서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옥스포드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챗GPT 개발자 핸드북』, 『여혐민국』, 『아무튼, 정리』 등이 있고 현재 경향신문과 한겨레 신문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임지선 운영위원
한겨레신문 기자다. 빅테크팀장으로 일하던 2024년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에 관한 언론 보도 연구’ 논문으로 석사 학위와 논문상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생성형 인공지능 열풍과 거품론』, 『현시창』, 『4천원 인생』(공저), 『아동학대에 관한 뒤늦은 기록』(공저), 『열 가지 당부』(공저), 『젠더와 미디어 경험』(공저), 『이따위 불평등』(공저) 등이 있다. 기자 생활을 하며 한국기자상, 언론인권상, 앰네스티 언론상, 인권보도 대상, 양성평등미디어상 우수상, 민주시민언론상, 쉬운 우리말 기자상 으뜸상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