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이끄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은 사회 구조와 공공의 역할을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책과 입법은 단순한 규제나 촉진을 넘어 공공성, 포용성, 지속가능성을 균형 있게 담보하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비전을 제시해야 합니다. 디케입법정책연구원은 엄격한 연구방법과 투명한 윤리 기준을 바탕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근거 기반의 실행 가능한 정책 및 입법 대안을 제시합니다. 학제간 연구와 현장 중심의 실증적 접근, 국제 사례 비교와 협력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합니다.
연구원은 정책결정자와 입법자, 산업계와 시민사회를 잇는 가교로서 중요하고 긴급한 의제에 대해 사회적 합의를 형성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깊이 있는 연구와 열린 협력 그리고 실천을 통해 기술이 모두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디케입법정책연구원장 김 유 향